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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세균 나오는 정수기물, 과연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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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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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TV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
2007년 12월07일 방송 - 고가정수기의 진실 중에서

 

 

정수기물은 수돗물에 비해 과연 얼마나 깨끗할까? 수돗물에는 염소성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할 수 없다. 그러나 정수기는 수돗물의 염소성분을 제거하기 때문에 정수되어 저수조에 고여 있는 물은 일반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심지어 코크에 묻은 세균이 물줄기를 따라 흘러들기도 한다. 실제로 상온에서 수돗물과 정수기물을 두고 비교관찰 실험을 했을 때, 수돗물은 이틀이 지나도 일반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수기물은 처음부터 일반세균이 검출됐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이 일반세균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 논란이 있다. 대장균이나 각종 병원성 세균이 없는 일반세균은 건강상 문제가 안 된다는 견해와 모든 사람에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면역기능이 떨어져있는 노인이나 어린이 혹은 장기간 병을 앓은 성인들의 경우엔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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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후자의 경우가 의심되는 한 제보가 접수됐다. 정수기물 때문에 고생을 했다는 한수임씨자매. 이들은 4년 전 구매한 정수기를 매월 돈을 내고 업체의 관리를 받으며 사용했다. 그런데 얼마 전 물을 마실 때 자꾸 컵에 개미가 빠지는 것이 이상해 정수기를 열어보고 너무 놀랐다고 한다. 정수기 안에는 각종 곰팡이와 개미시체 심지어 애벌레까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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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직후 청소했다는 정수기는 우리가 다시 확인했을 때도 물때 자국과 곰팡이가 남아있었다. 문제는 한씨의 어린 딸이 정수기물을 먹는 동안 거의 매일같이 복통을 호소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으레 아이들이 하는 투정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는 한씨. 그러나 정수기물을 마시지 않자 아이의 배앓이는 금세 사라졌다고 한다. 자신의 무심함 때문에 아이가 아팠다는 생각에 맘이 아프다는 한씨. 업체로부터 약간의 보상은 받았지만 이제는 정수기물 대신 매일 보리차를 끓여 마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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